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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철원 양돈농장 돼지열병 발생…6800여 마리 살처분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8일 강원 철원군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양성 축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에서는 6800여 마리를 사육 중이었으며 도축장 출하 전 정밀검사에서 ASF가 확인됐다.

중수본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자 출입 통제, 소독 및 역학조사 등 긴급 방역 조치 중이다.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18_000238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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