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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강제추행 혐의’ 임옥상 화백에 징역 1년 구형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민중 운동을 이끌었던 예술가 중 한 명으로 알려진 임옥상(73) 화백이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임 화백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하진우 판사는 전날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임 화백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임 화백 측이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함에 따라 변론이 바로 종결됐다.

검찰은 “이 사건 범행 경위와 내용, 추행 정도가 가볍지 않고, 피해자가 엄벌을 타원하고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며 임 화백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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