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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반도체 무산…소재·부품·장비 유치 ‘절반의 성공’

[광주·무안=뉴시스] 이창우 기자 = 광주시와 전남도가 민선 8기 상생 1호 협력사업으로 역점 추진해온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가 경기도에 집중된 견고한 반도체 산업단지 남방한계선 벽에 부딪혀 결국 무산됐다.

그러나 광주시가 신청한 미래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으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다.

광주와 전남은 시·도 접경지인 광주 첨단 1·3지구에 시스템반도체용 차세대 후공정(패키징) 특화단지를 공동으로 조성해 대한민국 반도체산업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로 유치 신청서를 내고 전력투구했지만 고배를 마셨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0_0002384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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