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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中 상하이 주교 3개월 만에 공식 승인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중국이 일방적으로 임명한 선빈(Shen Bin) 상하이 가톨릭 주교를 교황청이 3개월 만에 공식 인정했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 주교를 상하이 주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앞서 교황청은 올해 4월 상하이 가톨릭 주교 임명 소식을 언론보도를 통해 알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중국 정부가 교황청과 소통 없이 선 주교를 자체적으로 임명한 것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15_000237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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