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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산·대현·태전도서관, 야간 인문학 강연…26일∼12월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대현·태전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야간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강연은 평일 낮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지역 주민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구수산도서관에서는 ‘마음아 괜찮니’를 쓴 뭉쳐야 클래식 대표 송하영 피아니스트의 강연이 열린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2_0002386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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