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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장, 새마을금고에 6000만원 예금…불안감 진화 나서

[서울=뉴시스] 김형섭 기자 = 정부가 새마을금고 사태와 관련해 시장 불안 차단에 나선 가운데 김주현 금융위원장도 7일 새마을금고에 예금을 들며 사태 진화에 동참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종로구 사직동 새마을금고 본점을 방문해 6000만원을 예금했다.

그는 새마을금고를 방문한 고객들과도 만나 불안한 마음으로 예금을 인출해 손해를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정부는 보유한 모든 정책수단을 활용해 새마을금고를 지원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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