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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5대 은행·지주 ‘자체정상화계획’ 승인

[서울=뉴시스] 김형섭 기자 = KB·신한·하나·농협·우리 등 5대 금융지주와 국민·신한·하나·농협·우리 등 5대 은행의 자체정상화 및 부실정리계획이 금융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이들 금융지주와 은행은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에 선정돼 이같은 승인을 받아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에 선정된 10개사가 제출한 자체정상화계획과 예금보험공사(예보)가 수립해 제출한 부실정리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이번 자체정상화계획 및 부실정리계획이 금융안정위원회(FSB) 권고사항 등 국제기준에 대체로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했다. 평가·심의과정에서 보완·개선이 필요하다고 제기된 사항들과 정리시 예상되는 장애요인들은 각 금융사와 예보에 통보됐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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