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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 가능성 커졌다” 리포트에 주가 83% 뛴 바이오주는?

"기술이전 가능성 커졌다" 리포트에 주가 83% 뛴 바이오주는?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7월 셋째 주(17일~21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의 ‘GLP-1 전뱅의 캐스팅보트'(펩트론) △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의 ‘드디어 Amazon!'(제이브이엠) △이유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이차전지 소재 A to Z'(POSCO홀딩스)입니다.펩트론, 기술이전에 한걸음 성큼

펩트론 전경/사진=펩트론
펩트론 전경/사진=펩트론

허혜민 연구원은 펩트론 (29,400원 ▲1,950 +7.10%)의 펩타이드 지속형 기술의 기술이전 가능성이 커졌다고 판단했습니다. 당뇨 치료제로 주목받던 ‘GLP-1 작용제’가 비만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데, 펩트론의 기술로 GLP-1 작용제의 약물 반감기를 늘릴 수 있어서입니다.

허 연구원이 해당 리포트를 발간한 지난 18일 하루에만 펩트론의 주가는 26.40% 올랐고, 다음날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7일 종가 기준 1만6100원이었던 펩트론 주가는 지난 21일 2만9400원으로 82.61% 뛰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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