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준, 류진 풍산 회장 전경련 회장설에 “아직 말할 단계 아냐”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김병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 직무대행은 전경련을 이끌 새 수장으로 류진 풍산 회장이 거론되는 데 대해 “아직 말할 단계가 아니다”고 말을 아꼈다.

김 대행은 6일 오전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와 함께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개최한 한일 산업협력 포럼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직 뭐라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며 “아직 총회가 남았고, 여러 사람이 여러 이야기를 하고 있다. 좀 더 정리해서 나중에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458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