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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택·손지수·황건하, ‘오페라의 유령’ 명곡 들려준다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주역인 김주택, 손지수, 황건하가 서울 공연에 앞서 오는 9일 오후 6시 KBS 1TV ‘열린음악회’에 출격한다.

이들은 뮤지컬계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대표곡이자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오페라의 유령’ 속 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유령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주택은 ‘밤의 노래(The Music of The Night)’, 크리스틴 역의 손지수와 라울 역의 황건하는 ‘생각해줘요(Think of Me)’와 ‘바램은 그것뿐(All I Ask of You)’을 부른다. 무대는 작품의 상징적인 세트 샹들리에와 촛불로 장식돼 유령이 은신하는 파리 오페라하우스 지하 호수를 재현해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7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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