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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에게 붙은 ‘악귀’, 엄마 박지영까지 노린다

[서울=뉴시스]문예빈 인턴 기자 = 김태리에게 붙은 악귀가 엄마 박지영까지 노린다.

22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되는 SBS TV 드라마 ‘악귀’ 10회에선 신영(김태리)에게 위기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가운데, 그녀가 악귀의 진짜 이름을 알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그동안 염매로 태자귀가 된 이목단이 악귀가 됐다는 예측이 뒤집혔다. 산영과 해상(오정세), 그리고 파트너 문춘(김원해)의 죽음 이후 각성한 홍새(홍경)가 알아낸 단서들을 종합해보면, 악귀는 10살 이목단이 아니라, 장진중학교를 다녔던 사춘기 소녀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2_000238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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