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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만인의총’ 바닥부 유실 출입 통제…문화재 피해 41건(종합)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연이은 집중호우에 천연기념물 단양 온달동굴과 사적 만인의총 에서도 피해가 발생했다.

18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기준으로 6월23일부터 시작된 장마기간 중 발생한 국가유산 피해 건수가 총 41건에 달했다.

지정국가유산별로 살펴보면, 국보 1건, 보물 2건, 사적 20건, 천연기념물 6건, 명승 5건, 국가민속문화재 5건, 등록문화재 2건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18_000238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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