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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야 할 것 같아’…국립국악원, 지하철 환승음악 노래곡으로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국립국악원이 미니음반 ‘풍년(Beatbox Remix)’을 선보였다.

국립국악원은 7일 낮 12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지하철 환승음악 ‘풍년’을 노래곡으로 꾸민 ‘풍년(Beatbox Remix)’을 발매했다.

박경훈 작곡가의 원곡을 기반으로 싱어송라이터 최고은이 작사를, 메이저 K-pop 레이블에서 음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조지 디.블루가 편곡을 맡아 새로운 음악을 만들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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