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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어떻게 돌려 받나요”…증권사 접속 장애 배상 절차는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최근 증권사들의 크고 작은 접속 장애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에 따른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배상받을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이 쏠린다. 증권사마다 해당 절차가 있지만 배상금 산정 기준이 제각각이고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배상 신청에 나서야 구제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증권사 중심의 문제 해결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7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5일 발생한 시스템 접속 장애에 대한 장애 배상 신청을 이날까지 접수받는다.

한국투자증권은 문제가 발생한 당일 낮 12시27분부터 12시43분까지 모바일 사설인증 문제로 인한 접속 장애와 이후 오후 1시39분까지 해외주식, 해외선물 거래 장애가 발생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7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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