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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증권, 주가 5%대 반등…슈퍼개미 “지분 매입 안해”(종합)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다올투자증권 2대 주주가 된 슈퍼개미 투자자가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 측에 경영권 인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지만 당사자가 이를 부인하며 논란이 불거지자 주가가 약세를 보이다가 반등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20원(5.86%) 내려간 3975원에 거래를 마쳤다. 3795원에 출발한 주가는 장 초반 3585원까지 빠졌지만 이내 상승 전환해 4035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날 한 언론이 다올투자증권 2대 주주인 김기수씨가 이 회장 지분(특별관계자 포함) 25.26%를 사들여 경영권을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고 보도하면서 인수 논란은 재점화됐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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