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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고 싶어요”…베트남·말레이 가수·모델, K-컬처에 반했다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베트남·말레이시아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한국을 찾았다.

6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가수 겸 배우 벨라 아스틸라, 모델 루하이니스, 베트남 뷰티패션 인플루언서 부이 타이 바우 차우 등 양국 인플루언서들이 최근 공사가 추진한 팸투어에 참여, 한국관광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아스틸라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238만명, 루하이니스는 171만명, 부이 타이 바우 차우는 340만명으로, 동남아 지역 MZ(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세대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는 이들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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