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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월급일자리 6월 20.9만개 순증 그쳐…실업자 14만명 줄어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정부기관 포함 비농업부문 사업체들이 6월 한 달 동안 20만9000개의 일자리를 늘렸다고 7일 미 노동부가 월간 고용보고서에서 말했다.

사업주로부터 월급을 받는 급여노동자 일자리가 이 만큰 증가한 것으로 이 월간 순증 규모는 시장 예상치의 90% 정도로 약간 예상 미달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직전의 5월 순증 규모가 당초 33만9000개에서 3만3000개가 감소한 30만6000개, 그 직전의 4월 역시 29만4000개가 7만7000개 줄어든 21만7000개로 하향 수정 발표된 가운데 예상치 미달의 6월 순증규모가 이어 나온 것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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