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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독서 경험 흥미롭네’…’서울 야외도서관’ 50만 명 발길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광장의 ‘책읽는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의 ‘광화문 책마당’에 개장 3개월 동안 약 50만 명의 시민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대비 380% 증가한 것이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책읽는 서울광장은 상반기 32회 행사에 총 24만여 명, 광화문 책마당은 상반기 74회(실외 운영 14회 포함) 행사에 총 26만여 명의 시민들이 찾아왔다.

특히 매주 방문자 수가 12만 명(1~4주차), 16만 명(5~7주차), 22만 명(8~10주차)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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