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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감 크다”…카더가든, 반려견에 ‘손가락 욕’하자 장성규 당황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가수 카더가든(33·본명 차정원)이 63빌딩이 훤히 보이는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에는 ‘아침 먹고 가 EP.5 카더가든 왜 돈 많아? 너 뭐 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성규는 카더가든의 집으로 가기 전에 카더가든의 매니저를 만나 주의사항을 물었다. “일한지 8년째가 됐다”고 밝힌 카더가든 매니저는”(카더가든의) 반려견 폴리가 짖지 않게 해야 한다. 오늘 폴리 심리가 어떠냐에 따라 짖을 수도, 안 짖을 수도 있다. 제가 들어가서 안으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규는 “폴리 역할이 중요하다”며 “오늘 카더가든 팔 쪽에 간식을 둬서 폴리가 핥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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