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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강민 전 메타콩즈 대표 이사직 유지”…가처분 기각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국내 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 기업 메타콩즈의 대주주가 이강민 전 대표의 이사직 직무 수행을 정지해달라고 가처분을 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박범석)는 지난달 30일 메타콩즈 대주주 ㈜멋쟁이사자처럼(멋사)이 이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본안 판결을 통해 얻고자 하는 내용과 실질적으로는 동일한 내용의 권리관계를 형성하는 가처분을 발령해야 할 정도로 충분히 소명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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