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간소음 논란’ 정주리 “굳이 복수하지 않아도 반드시 죗값 치른다”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개그우먼 정주리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정주리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노자의 도덕경 일부가 적혀 있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누군가 당신에게 해악을 끼치려거든 굳이 앙갚음하려 들지도 복수할 필요도 없다. 혼자 참고 당하고만 살라는 게 아니다. 내가 굳이 복수를 하지 않아도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은 인과응보 세상의 법칙에 따라 반드시 죗값을 치른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아울러 “우리의 인생은 매우 짧다. 행복만 하기에도 짧은 시간이다. 그 사람을 신경 쓰고 스트레스 받으면 나만 손해일 뿐. 최고의 복수는 관심조차 주지 않고 그보다 훨씬 더 잘 사는 것. 굳이 복수하지 마라. 썩은 과일은 알아서 떨어진다”고 적혀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564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