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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7말8초 피해 떠난다”…늦은 휴가, 뜻밖의 후유증[알아봅시다]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휴가 성수기를 피해 여름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통상적으로 7월말부터 8월초가 여름 휴가철로 부르지만 고물가로 사람도 많고 가격도 비싼 성수기를 피해 이른 또는 늦은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제주항공이 발표한 설문조사를 살펴보면 올해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응답자 중 40% 이상이 성수기인 7월이나 8월이 아닌 다른 일정을 잡아 휴가를 떠날 계획이라고 했다.

통상적인 휴가철과 달리 복귀 후 바로 빡빡한 업무에 투입되는 경우가 많아 적절한 관리를 통해 휴가 후유증을 극복해야 한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19_0002383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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