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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도 작품도 쿨하다…아트사이드갤러리, 문연욱·최은지 2인전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부부는 닮는다. 작품도 닮았다.

21일 서울 통의동 아트사이드 갤러리에서 개막한 문연욱·최은지 2인전 ‘Mirrored House’는 오브제부터 설치작품까지 거울에 비친 듯 닮아 눈길을 끈다.

세라믹과 스틸 같은 이질적인 재료를 이용하여 긴장감을 유발하는 문연욱 작가와, 다채로운 색감을 사용하여 직선과 곡선이 세련되게 돋보이는 최은지 작가의 아트퍼니쳐, 그들의 협업 작품인 거울과 모빌까지 한 공간에서 조화를 이룬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1_0002386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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