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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역 청소하는 ‘빨간티’ 보셨나요[은행은 지금]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중심에 위치한 서현역 로데오거리 일대는 백화점과 영화관, 먹자골목이 밀집한 상업지로 젊은층이 즐겨찾는 장소다. 인파가 많이 몰리는 만큼 거리 곳곳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들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서현동에 본사를 둔 페퍼저축은행은 친환경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의 환경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서현동 일대에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고자 지난달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페퍼저축은행 본사에 근무하는 임직원 321명은 단체로 회사를 대표하는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 본사 페퍼존빌딩을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서현역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작업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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