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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 2년만에…추자현·우효광, 아들과 일상 공개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추자현·위샤오광(우효광)이 불륜설 후 2년 여만에 일상을 공개한다.

부부는 17일 오후 10시10분 방송하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 등장한다. 2018년께 하차한 후 약 4년 만이며, 300회 특집 마지막 주자다. 아들 바다까지 세 식구 일상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7년 결혼, 다음 해 아들 바다를 얻었다. 당시 동상이몽에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혼인신고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고, 바다 얼굴을 공개해 관심을 받았다. 2021년 7월 불륜설에 휩싸였다. 우효광이 한 여성을 무릎 위에 앉히고 차를 타고 가는 모습이 중국 매체에 포착됐다. 당시 추자현은 “나 또한 잘 아는 지인이었음에도 충분히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행동이었다”며 “경솔한 행동을 크게 질책했다. 효광씨도 많이 반성하고 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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