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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더 선’ 저 너머로…세븐틴, 이카로스 날개 떼고 근두운 타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스스로 태양이 된 자들에게 이제 남은 건 무엇일까.

세 번째 월드 투어 ‘비 더 선(BE THE SUN)’ 첫 공연 이후 13개월 만에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다시 찾은 그룹 ‘세븐틴'(SVT)은 이제 빛을 발할 수밖에 없다. 태양이 됐으니, 이제 그 빛을 나눠줄 차례니까.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카로스’다. 이카로스의 삶은 녹록하지 않았다. 그리스 신화에서 백랍(白蠟)으로 만든 날개를 달고 미궁을 탈출하다 태양에 너무 접근하는 바람에 날개가 녹아 버린 비운의 인물.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2_0002386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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