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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주차 시비로 시작된 폭행, 가해자는 전직 보디빌더?

[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한블리’에서 전직 보디빌더 남성이 주차 시비로 한 여성을 폭행한 사건을 소개한다.

6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서는 주차 시비로 전직 보디빌더 남성이 한 여성을 폭행한 사건을 조명한다.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한 남성이 여성을 향해 욕설을 퍼부으며 폭행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날의 폭행으로 피해자는 갈비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으나, 가해자는 방어권을 행사하며 조사를 미루고 있는 상황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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