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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TSMC 이어 대만 3위 PSMC도 일본행…이유는?

[서울=뉴시스] 동효정 기자 = 일본이 자국 반도체 부활을 노리는 상황에서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들이 속속 일본으로 향하고 있다. 일본 정부가 반도체 산업의 육성 전략을 발표한 후 대만 TSMC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거듭나는 모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대만 파운드리 기업 PSMC는 일본 금융지주사 SBI홀딩스와 일본 내 12인치(300㎜) 웨이퍼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대만 언론은 향후 이 공장에서 PSMC가 자체 개발한 22~28nm(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 제품을 생산할 것으로 본다. 22∼28㎚ 공정은 이미지 센서와 차량용 반도체인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 등 제품 생산이 가능한 성숙 공정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7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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