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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4년만에 영업이익 ‘최저’…”진바닥 찍었다”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삼성전자가 2분기(4~6월) 실적에서 14년 만에 최악의 영업이익을 올렸지만 시장 전망치보다 2배 이상 웃돌며 바닥을 찍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7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60조원, 영업이익 6000억원의 2023년 2분기 잠적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대비 매출은 5.88%, 영업이익은 6.25% 감소,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28%, 영업이익은 95.74% 감소한 수치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4분기(영업손실 7400억원) 이후 14년 만에 가장 저조한 수치이기도 하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7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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