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희딸 서동주, 이차림으로 한강 산책…고혹미 넘쳐

[서울=뉴시스]서예진 기자 = 모델 출신 서정희 딸 서동주가 미모를 뽐냈다.

서동주는 6일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공개했다. “저녁 먹고 커피 마시고 한강 산책하고 편의점에서 맥주 마시고 헤어졌음”이라고 썼다. 사진 속 서동주는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서동주는 KBS 2TV 예능물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 출연했다. 4월20일 아버지인 개그맨 서세원이 세상을 떠나 힘든 시간을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j@newsis.com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