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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일손 부족 해결 ‘몽골 근로자 300여명’ 입국

[서천=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서천군에 몽골의 계절근로자 300여 명이 들어와 농어촌 일손 부족 문제를 덜게 됐다.

군은 몽골을 순방 중인 김기웅 서천군수가 5일(현지시간) 몽골 옥탈채담 군과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입·출국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어업의 계절성을 고려해 단기간 합법적으로 농어업인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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