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유관리원, 장마에 부적합 제품 유통 방지…안전상황반 운영

[세종=뉴시스]이승주 기자 = 한국석유관리원이 집중호우 기간에 석유 제품에 수분이 섞이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달까지 석유안전상황반을 운영한다.

19일 석유관리원에 따르면 석유안전상황반은 폭우와 태풍, 화재 등으로 석유 품질과 유통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는 일에 주력한다. 석유관리원 검사처장을 반장으로 한국석유공사와 정유사, 유관협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유소 유류 저장 탱크 내부로 빗물이 침투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방지에 집중할 예정이다. 정유사와 유관협회 등과 주유소 침수 동향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19_0002383228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