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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너랑 같은 사람한테 전화했다” 준성 향한 도발

[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남의 연애’ 선우, 준성이 신경전을 펼친다.

7일 공개되는 웨이브(Wavve) ‘남의 연애 시즌2’에서는 선우와 준성의 신경전이 벌어진다.

앞서 선우와 준성은 성호를 두고 삼각 관계를 형성했다. 이날 두 남자는 아침 식사를 준비하다가 신경전을 펼친다. 선우가 먼저 “불편해지는 사람이 생기는 게 힘들다”며 속내를 드러내자, 이를 듣던 준성은 “불편해지는 사람이 생기는 게 재미다”라고 받아친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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