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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장 자전거 경주대회 ‘투르 드 프랑스’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세계에서 가장 긴 코스를 자랑하는 자전거 경주 대회가 프랑스에서 열리고 있다.

22일 프랑스관광청에 따르면 ‘투르 드 프랑스’는 프랑스 전역의 다양한 지형으로 구성된 스물한 개의 스테이지를 관통하는 대회다. 올해 경기는 110회째로, 지난 1일부터 시작돼 오는 23일 파리 샹젤리제에서 마무리된다.

투르 드 프랑스는 경기가 주는 짜릿함을 즐기며 프랑스 전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프랑스 랜선 여행 경주로도 불릴 만큼 인기가 뜨겁다. 이 경기를 소재로 한 영화, 게임에 더해 올 여름에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까지 공개됐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1_000238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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