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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더 좋은 선택: 결핍과 불균형, 바꿀 수 있다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누구나 더 많이 가지려는 통에 지구라는 한정된 공간에는 물리적 협착이 나타난다. 갈수록 더 많은 사람이 더 많은 자동차를 탄다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 정체를 빚을 뿐이다.

한편으로 경쟁이 우리 유전자에 각인되면서 하루 세 시간 근무는 정신 나간 소리가 되고 만다. 어떤 재화는 대다수 사람이 접근하기 힘들 때에만 사회적 위상이 결정된다.

그러므로 예전에는 엄두도 내지 못한 물건을 가질 기회는 오로지 경제성장만이 제공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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