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면세점, K푸드 외국인 관광객에 알린다…판매홍보관 운영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신세계면세점이 K푸드 알리기에 앞장선다.

신세계디에프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21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aT센터에서 인천공항점에서의 ‘수출농식품 판매홍보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9월부터 인천공항점(T1)에 aT전용의 ‘수출농식품 판매홍보관’을 열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양한 K푸드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1_0002386152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