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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12세대 및 13세대 INTEL 코어 프로세서 대응 PRIME B760M-KS 메인보드 출시

서울–(뉴스와이어) 2023년 07월 07일 — 글로벌 컴퓨팅 전문 기업 에이수스(ASUS)의 한국 지사인 에이수스 코리아(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12세대 및 13세대 INTEL 코어 프로세서에 대응하는 PRIME B760M-KS 메인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수스의 PRIME 라인업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하는 보급형 모델로 필수적인 기능과 성능을 갖춘 높은 가성비를 특징으로 한다. 이번에 출시한 PRIME B760M-KS는 INTEL B760 칩셋을 기반으로 12세대 및 13세대 INTEL 코어 프로세서에 대응하며, DDR5 메모리를 지원해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PCIe 5.0 지원으로 최신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최상의 성능을 끌어낼 수 있다. 또 PCIe 4.0 기반의 M.2 SSD 슬롯 2개 지원,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SSD를 사용해 넉넉한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4개의 SATA 포트를 제공해 대용량의 스토리지 구성이 가능해 데이터 편집이나 대용량 저장 공간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적절하다.

별도의 그래픽카드 없이 모니터 연결이 가능하도록 DP, D-Sub, DVI-D, HDMI 등 풍부한 영상 관련 포트를 제공하고, 최대 3개의 4K 60Hz 모니터 연결이 가능해 다양한 확장성을 갖췄다. 외부 장치 연결을 위한 USB 포트는 총 12개를 제공해 넉넉한 연결성을 제공한다. USB 2.0부터 USB 3.2까지 그리고 Type-A부터 Type-C까지 다양하게 지원할 뿐만 아니라, 전면을 통해 USB 3.2 Gen1 연결이 가능해 고속의 외부 저장장치 및 기기 연결 시 스트레스 없이 빠르게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관리할 수 있다.

2.5Gbps의 유선 네트워크, 7.1 채널 사운드 등 차별화된 요소를 탑재하고 있으며 SafeSlot Core+, LANGuard, Q-DIMM, Q-LED Core 등 다양한 안전장치 및 고장 시 대응 가능한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에이수스 코리아는 PRIME B760M-KS는 필수적인 기능과 성능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확장성과 안정성을 갖춘 메인보드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PC 구성이 필요한 사용자 및 기업에 최적의 모델이라고 밝혔다.

에이수스 소개

에이수스(ASUS)는 미국 포천지에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가운데 하나로 오늘날 IT 환경에 적합한 혁신적인 제품과 미래의 스마트 라이프를 지향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에이수스는 PC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모니터,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을 포함한 토털 IT 솔루션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으며 가상 현실(VR)과 증강 현실(AR) 그리고 사물 인터넷(IoT)을 포함하는 다양한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2023년 창립 33주년을 맞은 에이수스는 세계적으로 1만6000여명의 임직원과 5000여명의 월드클래스 연구 개발(R&D) 인력이 함께 혁신적이고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2017년 기준으로 4511개의 미디어 어워드와 130억달러의 매출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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