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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뉴 호프 클럽·헨리 무디…’우드스탁’ 헤드라이너 낙점

[서울=뉴시스]추승현 기자 = ‘우드스탁 뮤직 앤 아트페어 2023′(‘우드스탁’)의 헤드라이너와 추가 라인업이 공개됐다.

6일 ‘우드스탁’ 측이 공개한 라인업에는 미국 힙합의 전설 에이콘(Akon), 브릿팝 밴드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 영국 싱어송라이터 헨리 무디(Henry Moodie)와 럭라이프(Luck Life), 프레데릭(Frederic)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헨리 무디(Henry Moodie)는 첫 내한이다.

국내 아티스트로는 모던록 밴드 몽니가 라인업에 추가됐다. 신보 발매를 앞두고 있는 몽니의 출연에 이번 ‘우드스탁’ 무대도 기대감을 높인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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