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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황제주’ 반짝 등극…96만원대로 마감(종합)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2차전지 소재 기업인 에코프로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100만원을 돌파하며 황제주에 반짝 등극한 뒤 96만원대로 밀렸다. 황제주는 주당 가격이 100만원을 넘는 주식을 말한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000원(1.53%) 하락한 96만5000원에 장을 마쳤다. 99만4000원으로 장을 연 에코프로는 장 초반 매수세에 101만5000원으로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그러나 오후 들어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가 뒷걸음질치면서 하락 마감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10_000237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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