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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재 51명 한 무대에…한예종 영재교육원 정기연주회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서(13) 등 예술영재 51명이 한 무대에 오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은 오는 22일 ‘제19회 KNIGA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는 서울 본원 음악분야 재원생들이 참여한다.

바이올린 영재 김현서가 최연소 협연자로 나서 젊음의 열정이 담긴 비에니아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금관의 매력이 돋보이는 주페의 ‘시인과 농부’ 서곡,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도 감상할 수 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17_000237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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