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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서 오프라인, 국내서 해외로 영역 넓힌다” 한문일 무신사 대표 [이주의 유통人]

[서울=뉴시스] 심동준 기자 = “현재 잘하고 있는 서비스 영역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 국내외 패션 브랜드와 함께 온·오프라인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

한문일 무신사 대표가 최근 20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해외 투자를 유치하면서 밝힌 포부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무신사는 3조원 중반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1988년생인 한 대표는 무신사의 여러 신규 사업과 성장 전략을 실행해 온 인물이다. 무신사 테라스, 무신사 스튜디오, 솔드아웃 등 곳곳에 관여한 핵심 인사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1_0002386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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