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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조병규號, 조직개편 단행…기업금융 특화채널 구축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우리은행은 조병규 은행장 취임 직후 영업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개편으로 동남아시아 3대 법인(인도네시아·베트남·캄보디아), 인도, 다카(방글라데시 수도) 지역을 전담하는 동남아성장사업부를 신설했다.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글로벌투자 부문의 고객지향적 특화채널도 구축했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에는 비즈프라임센터를 개설해 원스톱(One-stop)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초고액자산가들을 위한 ‘TWO CHAIRS W’는 서울 청담과 대치 2곳에 개설해 본부장과 12명의 소속장급 프라이빗뱅커(PB)를 배치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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