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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고리3호기 임계 허용…”10개 후속검사 남아”

[세종=뉴시스]이승주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고리 3호기 임계를 6일 허용했다. 앞으로 출력상승시험 등 10개 후속검사를 거쳐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계획이다.

원안위 관계자는 이날 “이번 정기검사에서 총 89개 항목 중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79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향후 원자로 임계가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임계란 원자로에서 핵분열 연쇄반응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며 생성되는 중성자와 소멸되는 중성자 수가 평형을 이루는 상태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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