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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안정감 느껴”…쥬얼리 출신 하주연, 2년차 회사원 근황

[서울=뉴시스]서예진 기자 =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에는 제2의 직업으로 인생 2막을 열었다는 하주연이 출연했다. 이날 하주연의 일상을 들여다보기 위해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럭셔리한 쇼룸을 찾았다. 하주연은 “신입으로 취직했다”며 해당 쇼룸에 2년차 영업팀 주임 사원이 된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다니는 회사는 포크·스푼·나이프 같은 식기구를 판매하는 공간”이다. 매일같이 출퇴근하며 일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입사하기 전에 카페 아르바이트도 했었고, 베이커리 보조 강사도 했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연예인 생활 말고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0_0002384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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