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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헬스트레이너, 대낮 주차장 무차별 폭행 충격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보디빌더 출신 유명 헬스트레이너 A의 주차장 폭행 사건 전말이 공개됐다.

6일 방송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선 대낮에 A에게 폭행 당한 두 아이 엄마 B 사례를 조명했다. A 차량은 약 30분간 B 차량 앞을 가로막았다. 아이들이 아파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연락이 닿지 않아 경찰에 신고 하려던 찰나에 A가 등장했다.

B가 “왜 전화를 받지 않느냐”고 하자, A는 욕설을 했다. A 부인도 “치겠다. 삿대질하지 말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B가 “사과하라”고 하자, A는 마구잡이로 폭행했고 침까지 뱉었다. 블랙박스 영상을 본 개그맨 이수근은 “잘잘못을 떠나서 손찌검 했다는 건 용납할 수 없다”며 분노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은 “지인이 지켜만 보는 게 황당했다”고 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7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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