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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원 상상인 대표, 사회공헌 여성가족부 장관상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상상인그룹은 유준원 상상인 대표가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상상인에 따르면 유 대표는 휠체어 사용 아동, 청각장애 아동 등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유 대표는 “우리나라의 아동과 청소년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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