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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家폭력 못이겨 찾아간 ‘삼촌’은 性학대…충격

[서울=뉴시스]서예진 기자 = 정명원 대구지검 상주지청장이 안타까운 가정 폭력의 실태를 알렸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는 정명원 대구지검 상주지청장이 출연해 “상주에서 근무하며 특별히 유의 깊게 보는 사건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이들과 관련된 사건에 조금 더 마음이 쓰인다”고 답했다.

정명원 검사는 “상주 지역은 작은 지역이고 시골 지역이다 보니까, 작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도시 지역만큼 촘촘한 관리를 못 받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청소년들이 범죄 피해자가 되거나 범죄에 연루되지는 않는지 유심히 보고 마음을 쓰고 있다”고 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19_00023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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