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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사결정 다 바꾼다”…4대그룹, 전경련 복귀할까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김병준 회장 직무대행 임기를 한달여 남겨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변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과거 전경련을 뛰어 넘어 4대 그룹의 복귀 명분을 만들려고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평이다.

7일 재계에 따르면 전경련은 산하 연구기관인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을 흡수통합하고, 명칭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로 바꾸는 안건을 내달 말 총회에 올린다.

김 대행은 전날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1차 한일·일한 미래파트너십 기금 운영위원회 후 기자들과 만나 “8월 총회에서 새 회장을 비롯해 여러 결정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7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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