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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대문짝만한 명품백 들고 ‘강남 엄마 룩’ 소화

[서울=뉴시스]서예진 기자 = 방송인 이지혜가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지혜는 17일 소셜미디어에 “강남 엄마 룩. 명품 글씨 큰 가방 메고 금목걸이 차고 매우 있어 보이게 육회비빔밥 먹고 집에 왔다”고 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엔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커다란 명품 쇼퍼백을 멘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이지혜의 화려한 금빛 목걸이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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