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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비, 알고보니 임세령 사촌…대상그룹 손녀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임금비가 대상그룹 임세령 부회장 사촌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두루두루아티스트컴퍼니는 6일 이를 부인하지 않으면서도 “임금비 가족관계 등 사생활은 확인이 어렵다”고 했다.

이날 한 매체는 임금비가 임 부회장 사촌동생이라고 보도했다. 임금비는 대상그룹을 창립한 임대홍(1920~2016) 회장 막내아들 임성욱 세원그룹 회장의 셋째 딸이다. 임 부회장은 대상그룹 장남인 임창욱 명예회장의 첫째 딸이다. 배우 이정재와 2015년부터 9년째 열애 중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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